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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감독님과 화해 및 나의 생각

물론 어제 같이 짤린마당에 서로 화해함

 

  1. 1. 이번 막판에 뒤바뀐 결과는 본인도 몰랐지만
  2.    미채용 3명에 대해 알고 있었음
  3. 2. 본인이 1년을 더하는 조건으로 일단 다른 감독들을 내보내는것과 3명의 신규 채용건도 막았어야 하는것이 옳다고봄
  4.  * 자기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과 과욕이었음
  5. 3. 다른 코치들도 같이 있기 다들 부담스러워 함
  6.   * 그래서 내가 희망도 안했는데 오게됨(ㅇ감독님이 누군지도 몰랐고, 위치때문에 희망안한거임 / 
  7. 다른코치들이 안양 선후배인데도 원용이 빼고는 몰라서 인사도 첨에 안했음)
  8.   * 그럼 그전 감독들과의 관계와 나와의 관계등을
  9.      스스로 돌아볼 필요성도 있으심
  10. 4. 재계약의 약속이 협회 누군가와 있었고
  11.     그것이 막판에 바뀌니 이런사실들을 알려준점은
  12.     양심이 조금은 있는것 같으나
  13.     만약 재계약이 됐다면 아무도 몰랐을수도…
  14. 5. 본인이 재계약됐다면 분명 옮기지도 않았을것같고 옆에 감독은 3번이나 바뀌고 누군가 4번째로 
  15. 오는것임
  16.  * 주변 눈초리나 더큰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 하지않았을거 같음
  17. 6. 주변분들도 양심이 있고 진심으로 0감독님을 위한다면 조언도 해주시고 하셔야합니다.
  18.  * 옆에 코치들이 자꾸 바뀌면 외부에서 어떻게 
  19.   생각하겠습니까.
  20.  * 옆에 코치들도 다 먹고살자고 온건데요.
  21.  * 옆에 감독들이 지인분들의 자식이나 
  22.    본인들이었으면 생각을 해보세요
  23. 7. 그리고 아마 사이가 좋았었어도 본인이
  24.    더하겠다고 분명 내가 짤렸을거 같음
  25. 8. 본인이 더 할거였으면 신규가 오면 안됐음
  26.   * 본인의 이미지와 같이 했던 감독들을 생각한다면…
  2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8. 화해해서 이글을 보고 뭐라 하지않겠지만
  29. 내 입장에서는 이 얼마나 놀랍고 신기한곳이고
  30. 무서운 사람인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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