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회원마당 /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협회에서 안내했던 관내 회원 비율 기준이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1개월 유예가 주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3월 1일부터는 모든 고정클럽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확인되는 중앙공원 고정클럽 현황을 보면 아래 클럽들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태로 보입니다.
(총회원수/관외회원수)
아테네 34/9
굿샷 56/34
안양 75/40
오리온 8/30
위닝샷 26/47
에이스 9/33
위너스 14/50
굿모닝 미등록
기준이 존재한다면 특정 클럽만 예외적으로 유지되는 일이 없도록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회원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예기간이 끝나는 3월 1일 기준으로 해당 클럽들의 고정클럽 자격을 원칙에 맞게 정리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그래야 규정의 취지도 살고 형평성 논란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협회의 확인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